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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내달 7일 아이폰S7 공개…듀얼카메라 탑재설 솔솔


입력 2016.08.30 17:37 수정 2016.08.30 17:41        이어진 기자

미디어 행사 초대장 발송, 헤드폰잭 제거 유력

애플이 내달 7일 미디어 행사를 개최하고 신규 아이폰을 공개할 것으로 전망된다.
애플이 내달 7일 신규 아이폰S7을 공개한다. 헤드폰잭을 제거하고 듀얼카메라를 탑재할 것으로 전망된다.

30일(한국시간) 해외 IT 전문매체인 더버지 등에 따르면 애플은 다음달 7일 미디어 행사 초대장을 발송했다. 초대장에는 ‘See you on the 7th'라고만 적혀있다.

애플은 매년 9월 신규 아이폰을 공개하는 미디어 행사를 열었다. 지난해에는 9월 9일에 아이폰6s를 공개했다. 신규 아이폰의 이름은 아이폰7이 유력시되지만 새로운 이름을 적용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외신들은 전했다.

애플은 아이폰 공개행사 전까지 새로운 기능, 스펙 등에 대한 정보를 일체 공개하지 않는다. 때문에 아이폰 공개행사 전 추측들만 난무한다.

외신들은 애플이 신규 아이폰에서 헤드폰잭을 제거할 것으로 보고 있다. 대신 블루투스 연동 이어폰을 제공하는 형태가 될 것이라는 관측이다. 헤드폰잭을 제거할 시 방수 기능이 향상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외신들은 신규 아이폰에는 듀얼 카메라가 적용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다. 듀얼카메라를 통해 찍은 2장의 이미지를 합쳐 보다 선명한 화질의 사진 촬영을 가능케 할 것이라는 관측이다.

이어진 기자 (lej@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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