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 캐리 유쾌한 셀카 '방부제 피부?'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6.09.09 08:39  수정 2016.09.09 08:40
짐 캐리 유쾌한 표정 화제. ⓒ짐 캐리 트위터

할리우드 배우 짐 캐리(54 캐나다)의 유쾌한 셀카가 화제다.

짐 캐리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굿 뉴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짐 캐리가 눈을 크게 뜬 채 미소짓고 있다. 영화 '마스크'의 한 장면이 떠오를 정도로 표정이 살아있다.

사진을 본 팬들은 "하하 여전히 재미있는 배우" "방부제 피부네 54살 맞아? 초동안~" "덤 앤 더머가 떠오른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짐 캐리는 최근 키아누 리브스와 영화 '더 배드 배치 (The Bad Batch, 2016)'에 출연해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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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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