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르미 그린 달빛' 박보검, 응답의 저주 깼다

스팟뉴스팀

입력 2016.09.13 07:09  수정 2016.09.13 07:09
'구르미 그린 달빛' 시청률이 20%를 돌파했다. ⓒ KBS

박보검 김유정의 사랑이 본격화되고 있는 '구르미 그린 달빛' 시청률이 계속 치솟고 있다.

13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은 시청률 20.4%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드라마 경쟁에서 압도적 우위를 지켰다. 이는 지난 방송분(18.8%)보다 1.6% 상승한 수치로 마침내 20%를 돌파한 것이어서 의미가 있다.

경쟁 드라마인 MBC '몬스터'는 10.6%, SBS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는 5.7%로 '구르미 그린 달빛'에 크게 못 미쳤다.

'구르미 그린 달빛'은 남장 여자 내시와 왕세자의 사랑을 그린 픽션 로맨스 사극이다. 특히 '응답의 저주'를 깬 박보검의 매력이 연일 화제에 오르고 있다.

7회에서 박보검은 김유정에게 사랑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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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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