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 치마 입은 성유리, 덮어주기 바쁜 남자들

스팟뉴스팀

입력 2016.09.13 07:16  수정 2016.09.13 07:16
'몬스터' 성유리 비하인드 컷이 화제다. ⓒ 성유리 인스타그램

배우 성유리가 MBC 드라마 '몬스터'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하며 남자 배우들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성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치마 입은 나를 위해 재킷을 건네준 건우, 기탄 오빠, 민변호사님! 나는 사랑받는 오~수연!"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에는 '몬스터' 촬영 현장에서 밝게 웃으며 동료들과 대화를 나누는 성유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편안하게 다리를 쭉 뻗고 재킷으로 가린 모습이 인상적이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건우 매너 짱이네" "웃는 모습이 너무 예뻐" "성유리 때문에 몬스터 본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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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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