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V20' 마케팅 활동 본격 시동

이어진 기자

입력 2016.09.25 10:00  수정 2016.09.25 09:57
LG전자는 전략 스마트폰 V20의 29일 출시를 앞두고 세계적인 뮤지션 샘 스미스와 위켄드가 각각 등장하는 TV광고를 공개했다고 25일 밝혔다. 사진은 LG전자 V20 광고화면 캡쳐.ⓒLG전자.
LG전자는 전략 스마트폰 V20의 29일 출시를 앞두고 세계적인 뮤지션 샘 스미스와 위켄드가 각각 등장하는 TV광고를 공개했다고 25일 밝혔다.

샘 스미스와 위켄드는 대중음악계에서 권위있는 그래미 어워드를 수상한 실력파 가수다.

LG전자는 TV광고를 통해 쿼드 DAC(Digital to Analog Converter)을 탑재한 V20를 통해 이들의 깊은 감성과 호소력 짙은 목소리를 원음 그대로 선명하게 즐길 수 있다는 내용을 강조했다.

한웅현 LG전자 상무는 “깊이 있는 멀티미디어 경험을 제공하는 V20의 장점을 소비자들에게 지속적으로 알려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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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기자 (lej@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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