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상위권 17개 여행사와 요우커 200만명 국내 유치 위한 MOU체결
현대면세점은 29일 중국 베이징에서 이동호 현대면세점 대표(사진 앞줄 왼쪽에서 다섯번째)와 장시우홍 CTS 총경리(사진 앞줄 왼쪽에서 여섯번째), 리추엔 CYTS 한국·일본 사업부장(사진 앞줄 왼쪽에서 두번째) 등 중국 현지 상위권 17개 여행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중 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현대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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