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롯데·신라·신세계·SK 대기업 '대격돌'…특허심사위 12월께 결과 발표
롯데면세점은 4일 신규 특허 입찰 제안서 제출에 앞서, 장선욱 롯데면세점 대표, 문근숙 노조위원장 등 노사 대표와 월드타워점 폐점 이후 휴직자 대표가 월드타워 123층 전망대에 올라 일출을 함께 맞으며 특허 획득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롯데면세점
이동호 현대백화점면세점 대표(사진 오른쪽)가 4일 오전 9시경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관세청 서울본부세관을 직접 방문해 '서울지역 시내면세점 특허신청서'를 제출하고 있다. ⓒ현대백화점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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