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찬성 소집 해제 ‘코리안 좀비’ UFC 복귀 임박

데일리안 스포츠 = 김평호 기자

입력 2016.10.17 10:56  수정 2016.10.17 10:57
소집 해제 앞두고 있는 정찬성. ⓒ 데일리안 DB

19일 소집 해제 이후 곧바로 복귀 준비

‘코리안 좀비’ 정찬성(29)이 돌아온다.

정찬성은 오는 19일 사회복무요원에서 소집 해제된다. 정찬성은 곧바로 UFC 복귀를 위한 준비에 들어갈 계획이다.

지난 2014년 10월 20일 훈련소에 입소한 정찬성은 서울 서초구청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 중이다.

정찬성은 2013년 8월 UFC 페더급 타이틀전에서 전 챔프 조제 알도(브라질)에 4라운드 TKO패를 당한 이후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며 3년간의 공백이 생겼다.

하지만 복무 중에도 일과 시간 이후에는 체육관에 들러 꾸준히 운동을 해온 것으로 알려져 이른 시일 내에 케이지에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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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평호 기자 (kimrard16@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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