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하니, 확 자란 머리 “너무 바보같잖아”

이현 넷포터

입력 2016.10.21 15:50  수정 2016.10.21 15:51
EXID 하니 ⓒ 하니 인스타그램

EXID 하니가 확 자란 자신의 머리를 공개했다.

하니는 21일 인스타그램에 사진 1장을 게재하며 “머리 많이 자랐지. 솔직히 단발이 싫은건 아닌데 긴하니도 짧하니도 나는 나니까. 다 좋은데 짧아진 이유가 싫어 너무 바보 같잖아. 그래서 머리가 자라는 게 좋은가봐유”라고 글을 올렸다.

사진 속 하니는 최근 방송에서 공개됐던 짧은 머리와 달리 훌쩍 자란 헤어 스타일이 인상적이다. 어느새 하니의 머리는 어깨 아래까지 내려와 청순미가 더욱 돋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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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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