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결위 정책질의 이틀째, 온통 '최순실' 예산안은 뒷전
"국회 중요 임무는 권력 감시만이 아니라 예산 심의"
게이트’파문으로 박근혜 대통령이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 하는 등 일파만파로 반져 정치권은 물론 대한민국의 주권자인 국민들이 큰 충격에 빠진 가운데 27일 서울 여의도 거리에 '#나와라, 최순실'라고 씌여진 해시테그 현수막이 부착돼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이원종 청와대 대통령 비서실장과 김재원 정무수석이 지난 2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2017년도 예산안 종합정책질의에 참석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지난 26일 오전 국회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2017년도 예산안 종합정책질의가 진행되고 있다.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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