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6일 비공개 결혼식…4개월 뒤엔 아빠 된다

이한철 기자

입력 2017.01.05 15:40  수정 2017.01.05 23:36
임창정의 결혼식이 6일 강남의 한 예식장에서 진행된다. ⓒ NH미디어

배우 겸 가수 임창정이 18세 연하의 여자친구와 6일 결혼한다.

임창정의 소속사 관계자는 5일 "임창정이 6일 서울 강남의 한 예식장에서 일반인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고 밝혔다.

하지만 결혼식은 언론에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가족, 지인들과 조용히 결혼식을 치르고 싶어 하는 임창정의 뜻에 따른 것이다.

앞서 임창정은 지난해 11월 결혼 소식과 함께 여자친구의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임창정의 여자친구는 오는 5월 출산 예정이다.

임창정의 예비신부는 요가 강사로 알려졌으며, 이들은 지인들과의 모임을 통해 처음 만났다. 열애 사실을 공개한 후 임창정은 '내가 저지른 사랑' 뮤직비디오를 통해 예비신부의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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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철 기자 (qurk@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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