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행, 자산관리 전문가 전 영업점에 배치

배상철 기자

입력 2017.01.13 10:06  수정 2017.01.13 10:07

194명 규모, 금융자산 5000만원 이상이면 상담 가능

13일 본점 대강당에서 개최한 부산은행 'WM 발대식'에서 은행 자산관리전문가(WM) 194명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부산은행

부산은행은 자산관리 대중화에 발맞춰 전 영업점에 자산관리 전문가(WM) 194명을 배치하고 ‘WM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최근 부산은행은 WM 고객 기준을 금융자산 5천만원으로 낮추고 자산관리를 대중화 했다.

앞으로 부산은행 고객들은 각 영업점에 배치된 금융전문가인 WM을 통해 상속 및 증여상담·은퇴설계 서비스·각종 금융투자 상품 상담 등을 편리하게 받게 된다.

부산은행 관계자는 “각 영업점의 WM을 통해 부산은행 고객이면 누구나 전문적인 자산관리 상담을 받을 수 있다”며 “고객의 니즈에 부응할 수 있도록 WM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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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철 기자 (chulcho@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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