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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태 대한항공 사장, 첫 행보는 ‘노조와 상생’


입력 2017.01.13 16:07 수정 2017.01.13 16:13        이광영 기자

사장 취임 후 첫 노조 방문…발전적 노사관계 노력 당부

사장 취임 후 첫 노조 방문…발전적 노사관계 노력 당부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한진그룹
노조와 상생을 중요시 하는 조원태 대한항공 신임사장의 첫 공식 행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13일 한진그룹에 따르면 조원태 사장은 지난 11일 취임 이후 첫 행보로 조종사노조, 조종사새노조, 일반노조 등 3개 노동조합을 찾아 임직원과 소통에 나섰다.

조 사장은 이날 오후 서울시 강서구 공항동 대한항공 본사 및 인근에 위치한 3개 노동조합 사무실을 방문해 위원장 및 노조 간부들과 만나 발전적 노사관계 정립을 위해 서로 노력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한편 최근 3세 경영 시대를 연 조 사장은 내부 리스크 중 하나인 조종사노조 파업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 나갈지 관심을 받고 있다.

이광영 기자 (gwang0e@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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