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동원F&B, 지난해 4분기 매출 13.2% 상승 전망”-케이프투자증권


입력 2017.01.16 08:46 수정 2017.01.16 08:47        박선영 기자

케이프투자증권은 올해 동원F&B에 대해 참치캔 가격인상을 통한 수익성 확보와 온라인 HMR(가정식사 대체식품) 시장 확대를 통한 외형성장 또한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16일 김태현 케이프투자증권 연구원은 “참치캔 가격을 평균 5.1% 인상함으로써 참치어가 상승에 따른 수익성 악화 완화 효과와 불안정성이 높은 참치캔의 비중을 줄이고 동원홈푸드와 유가공의 비중 확대를 통해 포트폴리오 다각화가 예상된다”며 “금천 인수를 통한 수직계열화, 더반찬 인수를 통핸 온라인 HMR 경쟁력 강화로 이익 확대 전망”이라고 예상했다.

김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 실적은 매출액 5689억원, 영업이익 62억원으로 추정된다”며 “유가공에서 판매 성장, 냉동신제품 성과, 자회사 동원홈푸드의 고성장이 견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8만원으로 유지한다”고 전했다.

박선영 기자 (sy0318@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관련기사
박선영 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댓글 0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