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폭행시비' 이태곤 쌍방폭행 아닌 정당방위

김명신 기자

입력 2017.01.20 09:25  수정 2017.01.20 09:31
경찰이 폭행시비에 휘말린 배우 이태곤에 대해 '정당방위'로 결론을 내렸다. 방송캡처

경찰이 폭행시비에 휘말린 배우 이태곤에 대해 '정당방위'로 결론을 내렸다.

용인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이태곤은 정당방위, 쌍방폭행이라고 주장했던 상대방에 대해서는 다음주에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송치할 예정이다.

경찰은 참고인 목격자 등 조사를 통해 방어를 위한 정당방위로 결론 지은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이태곤은 경기도 모처 술집에서 폭행시비에 휘말렸으며 이태곤 측은 일방적으로 맞았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상대방은 쌍방폭행이라고 주장해 논란이 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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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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