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영-이상윤, '귓속말'로 4년 만에 재회

부수정 기자

입력 2017.01.26 13:23  수정 2017.01.26 13:24
배우 이보영과 이상윤이 SBS 월화드라마 '귓속말'을 통해 재회한다.ⓒSBS

배우 이보영과 이상윤이 SBS 월화드라마 '귓속말'을 통해 재회한다.

26일 SBS에 따르면 내달 1일 촬영에 들어가는 '귓속말'에는 이보영, 이상윤, 권율, 박세영이 출연한다.

'귓속말'은 '펀치', '황금의 제국', '추적자'의 박경수 작가와 '펀치', '너희들은 포위됐다', '패션왕' 이명우 감독이 만난 작품이다. 법률회사 태백을 배경으로 법률가들의 우아함 뒤에 가려진 속살과 그 속에서 펼쳐지는 두 남녀의 인간적인 사랑을 그린다.

이보영과 이상윤은 2013년 시청률 47.6%를 기록했던 '내 딸 서영이'에 이어 두 번째 호흡이다.

2014년 '신의 선물 - 14일' 이후 첫딸을 출산한 이보영은 '귓속말'을 통해 3년 만의 안방 복귀다.

이들 외에 김갑수, 김홍파, 강신일, 김해숙, 김창환, 이경진, 김서라, 문희경 등 탄탄한 중견 연기자들이 합류했다.

'귓속말'은 오는 3월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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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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