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투3 김용만X박수홍 핵폭탄 입담…'시청률 껑충'

김명신 기자

입력 2017.01.27 09:08  수정 2017.01.27 16:23
'해피투게더' 시청률이 3주만에 5%대를 회복했다. ⓒ KBS

김용만-박수홍-지석진-김수용의 효과에 '해피투게더' 시청률이 5%대로 올라섰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6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는 5.2%(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 3.5%보다 1.7%포인트 상승한 기록으로, 3주 만에 5%대 회복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김용만과 박수홍, 지석진, 김수용이 출연해 핵폭탄 입담을 과시, 큰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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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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