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양옆 글래머 누구?

스팟뉴스팀

입력 2017.01.27 15:04  수정 2017.01.27 16:56
호날두 가족들. ⓒ 호날두 인스타그램

세계적인 공격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어머니의 생일을 축하했다.

호날두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머니 생일 축하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1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호날두는 어머니 바로 옆에 어깨 동무를 한 채 미소를 짓고 있다. 그의 어머니 역시 세상을 다 가진 듯한 표정으로 아들의 효도를 받고 있다.

가장 눈에 띄는 이들은 양 옆에 선 이들이다. 잔뜩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내고 있는 이들은 다름 아닌 호날두의 친누나들인 엘마와 리리아나 카티아이다.

특히 리리아나 카티아의 경우, ‘호날다’라는 예명으로 포르투갈서 가수로 활동 중이다. 호날두 역시 리리아나와 함께 앨범을 발매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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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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