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건 지연 결별, 바쁜 스케줄 탓"

스팟뉴스팀

입력 2017.02.02 08:16  수정 2017.02.02 16:04
이동건과 지연이 결별했다. ⓒ 데일리안

배우 이동건(37)과 티아라 지연(24) 소속사 측이 두 사람의 결별을 공식 인정했다.

이동건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일 결별 보도와 관련 "이동건과 지연이 지난해 말 결별했다"며 "바쁜 스케줄로 자연스럽게 사이가 소원해진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지연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 또한 "지연과 이동건이 헤어졌다. 서로 스케줄이 바빠 멀어졌고 좋은 선후배 사이로 남기로 했다"고 전했다.

한편, 이동건과 지연은 2015년 6월 중국 청두에서 촬영된 한중합작 영화 '해후'를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그해 7월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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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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