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요원·정만식·이솜·정준원 주연
월트디즈니 배급 첫 한국 영화
'그래, 가족'은 핏줄이고 뭐고 모른 척 살아오던 오성호(정만식), 오수경(이요원), 오주미(이솜) 삼남매에게 막내 동생 오낙(정준원)이 예고 없이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가족의 탄생기를 그린다.ⓒ(주)아이필름 코퍼레이션
'그래, 가족'은 핏줄이고 뭐고 모른 척 살아오던 오성호(정만식), 오수경(이요원), 오주미(이솜) 삼남매에게 막내 동생 오낙(정준원)이 예고 없이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가족의 탄생기를 그린다.ⓒ(주)아이필름 코퍼레이션
'그래, 가족'은 핏줄이고 뭐고 모른 척 살아오던 오성호(정만식), 오수경(이요원), 오주미(이솜) 삼남매에게 막내 동생 오낙(정준원)이 예고 없이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가족의 탄생기를 그린다.ⓒ(주)아이필름 코퍼레이션
'그래, 가족'은 핏줄이고 뭐고 모른 척 살아오던 오성호(정만식), 오수경(이요원), 오주미(이솜) 삼남매에게 막내 동생 오낙(정준원)이 예고 없이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가족의 탄생기를 그린다.ⓒ(주)아이필름 코퍼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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