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5세 교육대상 아닌 놀이대상 vs 국내 많은 논문 '조기취학' 옹호
진로탐색 2년 투자, 위험성 크다 vs 5년간 진로교육 선행돼 무방
안철수 국민의당 전 공동대표가 지난 6일 오전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통해 '학제개편'을 골자로 하는 '교육혁명'을 제안했다. (자료사진)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국민의당 안철수 전 대표가 9일 오전 뉴미디어·콘텐츠 분야 마이스터고등학교인 관악구 미림여자정보과학고등학교를 방문해 학생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이날 안 전 대표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하는 교육과 진로 탐색을 주제로 강연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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