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밸런타인데이 초콜릿 주고 싶은 스타 1위

부수정 기자

입력 2017.02.14 08:37  수정 2017.02.14 08:38
배우 공유가 2월 14일 밸런타인데이에 초콜릿을 주고 싶은 남자 배우 1위에 올랐다.ⓒ매니지먼트숲

배우 공유가 2월 14일 밸런타인데이에 초콜릿을 주고 싶은 남자 배우 1위에 올랐다.

NBT는 최근 자사 모바일 잠금화면 플랫폼 캐시슬라이드 사용자 1758명을 대상으로 밸런타인데이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여성 응답자 1169명 중 약 29.5%가 초콜릿을 주고 싶은 남자 배우로 공유를 꼽았다고 밝혔다.

공유는 최근 종영한 tvN '도깨비'를 통해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다. 공유에 이어 박보검(19.3%), 이동욱(10.9%), 송중기(9.5%), 박서준(4.8%), 정우성(4.7%) 등이 뒤를 이었다.

남성 응답자 589명은 초콜릿을 받고 싶은 여자 배우로 한효주(13.9%)를 꼽았다. 수지(12.6%), 유인나(11.2%), 박신혜(8.7%), 송혜교·김소현(각 6.6%)이 뒤를 이었다.

또 남성 응답자들은 '밸런타인데이에 가장 받고 싶은 선물은?'이라는 질문에 '직접 만든 초콜릿'(22.8%)을 1위로 꼽았다. 이어 IT기기(18.3%), 맛있는 식사(13.1%), 의류 또는 패션잡화(12.9%), 맛있는 판매용 초콜릿(12.1%) 등이라고 답했다.

최악의 선물을 묻자 '선물을 받아 본 적이 없다'(40.6%)가 1위를 차지했다. 이어 '나와 어울리지 않는 패션 잡화선물'(32.8%), '손수 만든 뜨개질 목도리·십자수 등 DIY선물'(10%), '직접 만든 초콜릿'(9%), '그녀와의 커플 아이템'(2.2%) 등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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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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