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세 이효리, 더 완벽할 수 없다 '스타일 아이콘 귀환'

스팟뉴스팀

입력 2017.02.14 14:34  수정 2017.02.14 14:34
스타일 아이콘 이효리가 돌아왔다. ⓒ 엘르

론칭 20주년을 맞이한 쟈딕앤볼테르가 파리에서 뉴욕으로 무대를 옮겨 브랜드 뮤즈로 이효리를 컬렉션에 초대했다.

한국 대표로 프런트 로우에 착석한 이효리는 남다른 패션 센스를 발휘해 블랙 재킷과 골드 원피스의 드라마틱한 매니시 룩으로 시선을 끌었다.

쇼를 보는 내내 스타일리시하고 여유 넘치는 애티튜드로 시선을 사로 잡으며 그녀의 공백이 무색하다는 사실을 확인시켰다. 쇼가 끝난 뒤에는 세계적인 패션 피플인 에린 왓슨과 디자이너 세실리아 본스트롬 함께 플래쉬 세례를 받으며 한국 대표로서의 저력을 당당히 보여주었다.

한편, 쇼 하루 전날 '엘르'와 진행한 화보에서는 한동안 볼 수 없었던 다채로운 매력을 살려 명불허전임을 드러냈다. 스타일 아이콘의 귀환을 알리듯 어떤 옷도 자신의 스타일인 것처럼 멋지게 소화했다.

이효리가 스타일 아이콘으로 활약한 뉴욕 패션 위크 다이어리 영상과 꾸밈없는 모습이 담긴 패션 화보는 '엘르' 3월호와 공식 홈페이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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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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