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치·외치 분리하는 분권형 대통령제로 의견 좁히는 3당
민주당 지도부와 문재인 전 대표 '대선 후 개헌' 주장
자유한국당 정우택 원내대표가 지난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예결위회의장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참석해 발언을 하고 있다. ⓒ데일리안 김나윤 기자
정동영 국가대개혁위원회 위원장, 김동철, 천정배(왼쪽부터) 국민의당 의원이 지난 17일 국회 정론관에서 6년 단임의 분권형 대통령제를 골자로 차기 대통령 임기 단축을 전제한 개헌안에 대해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데일리안 김나윤 기자
지난 4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선거제도개혁 그리고 개헌' 토론회에 더불어 민주당 우상호 원내대표가 참석하고 있다. ⓒ데일리안 김나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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