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새 사외이사에 주재성·박안순 추천

이나영 기자

입력 2017.02.22 08:19  수정 2017.02.22 08:19

신한금융지주는 21일 이사회를 열고 새 사외이사 후보로 주재성 김앤장법률사무소 상임고문 등 2명을 추천했다고 밝혔다.

또한 오는 3월 임기가 끝나는 6명의 사외이사 중 박철, 이만우, 이상경, 히라카와 유키, 필립 에이브릴 이사를 재선임 추천했다.

임기가 만료되는 고부인 사외이사와 남궁훈 기타 비상무이사 후임에는 박안순 일본 대성그룹 회장과 주재성 김앤장법률사무소 상임고문이 신임 사외이사 후보로 추천됐다.

이와 함께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 내정자는 사내 이사로, 위성호 신한은행장 내정자는 기타비상무이사로 추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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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영 기자 (ny403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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