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소년"…'프로듀스101 시즌2' 4월 첫방

부수정 기자

입력 2017.03.10 08:47  수정 2017.03.10 08:51
엠넷 '프로듀스101 시즌2'가 오는 4월 7일 오후 11시 첫 방송한다.ⓒ엠넷

엠넷 '프로듀스101 시즌2'가 오는 4월 7일 오후 11시 첫 방송한다.

'프로듀스101 시즌2'는 국내 최다 기획사에서 모인 101명의 남자 연습생들이 참가한 초대형 프로젝트. 대중이 '국민 프로듀서'가 돼 데뷔 멤버들을 발탁하고 콘셉트와 데뷔곡, 그룹명 등을 직접 정하는 국민 보이그룹 육성 프로그램이다.

9일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공개된 '프로듀스101 시즌2' 스페셜 무대에는 101명의 연습생이 등장했다.

국민 프로듀서 대표는 보아가 맡았다. SG워너비 이석훈, YG 보컬트레이너 신유미가 연습생들을 이끈다. 댄스 트레이너로는 가수 가희와 안무가 권재승이 나선고, 래퍼 치타와 던밀스도 트레이너로 합류한다.

안준영 PD는 "시즌2를 빛낼 101명의 남자 연습생들이 역대급 규모의 스페셜 무대를 준비했다"면서 "이들의 에너지 넘치는 무대가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길 것으로 기대된다. K팝 시장을 대표할 수 있는 새로운 문화 아이콘이 될 대한민국 대표 보이그룹의 탄생을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