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지질, 대우건설과 175억원 규모 공사 계약

박선영 기자

입력 2017.03.14 15:26  수정 2017.03.14 15:27

동아지질은 대우건설과 대곡~소사 복선전철 민간투자시설사업(제4공구)의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175억1233만원이며, 이는 2015년 연결기준 매출액의 5.9%를 차지하는 비중이다. 계약기간은 지난 13일부터 오는 2021년 3월 31일까지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박선영 기자 (sy0318@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관련기사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