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 함영주 행장·김병호 부회장 사내이사로 재선임

이나영 기자

입력 2017.03.17 14:11  수정 2017.03.17 14:11

주총 개최…차은영 이화여자대학 교수 신규 선임

하나금융지주는 17일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함영주 KEB하나은행장과 김병호 하나금융지주 부회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했다.

또 임기 만료로 사외이사에서 물러나는 홍은주 한양대 사이버대학 교수 후임으로 차은영 이화여자대학 교수를 신규 선임했다. 차 교수는 금융위원회 금융발전심의위원, 한국여성경제학회 회장 등을 지냈다.

이와 함께 윤종남 사외이사를 비롯한 6명이 모두 재선임됐다.

한편 이사 보수 한도는 전년 53억원과 같은 한도액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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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영 기자 (ny403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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