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이사로는 노성석 DGB금융지주 부사장이 연임됐다. 노 부사장은 1984년 대구은행에 입행해 고객전략본부장, 경영기획본부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DGB금융지주 신사업본부장으로 재임 중이다.
주력 계열사인 대구은행의 제 60개 정기주주총회도 이날 개최돼 서균석 안동대학교 명예교수를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했으며 임기가 만료되는 김진탁 계명대학교 명예교수와 서인덕 영남대학교 명예교수, 구욱서 법무법인 다래 고문변호사(전 서울고등법원장)는 연임됐다.
서균석 신임 사외이사는 안동대학교 경영학과 교수, 경영학과장, 경영연구소장, 경영대학원장, 한국감정원 비상임이사를 역임했다.
사내이사로는 임환오 부행장이 연임됐고 성무용 부행장이 신규 선임됐다. 임 부행장은 1975년 대구은행에 입행해 고객영업본부장, 공공금융본부장 등을 역임하고 현재 대구은행 경영기획본부장으로 재임 중이다.
성 부행장은 1990년 대구은행에 입행해 DGB금융지주 전략경영본부장, 대구은행 고객전략본부장, 영업지원본부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대구은행 마케팅본부장 겸 서울본부장으로 재임 중이다.
박인규 회장은 “DGB대구은행의 금융권 최초 금융소비자보호 최우수은행 10연패, 다우존스 지속가능 경영지수 8년 연속 편입 등 DGB금융그룹의 다양한 업적에는 주주님과 고객들의 애정과 무한 신뢰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새로운 50년을 향한 DGB New Start라는 경영목표 아래 국내외 난관을 헤쳐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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