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간 직원 816명 줄어…3명 중 1명 회사 떠나
임원 연봉 1년 만에 30% 올라…고통분담 어디로
메리츠화재 직원 3명 중 1명 가까이가 2년 연속으로 진행된 희망퇴직 등의 여파에 회사를 떠난 것으로 나타났다.ⓒ데일리안 부광우 기자
메리츠화재의 2015년 말과 지난해 말 임원 수가 각각 28명, 26명인 것을 기준으로 계산해 보면, 임원 1인당 보수는 2억4678만원에서 3억2500만원으로 31.7%(7821만원) 늘었다.ⓒ데일리안 부광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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