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투표소 찾은 박지원 "펑크 난 타이어는 중도에서 포기해"
박지원 국민의당 대표는 28일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권주자가 '펑크날 타이어'라면서 "결국 국민의당 후보가 대선에서 승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은 박지원 대표가 지난 15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는 모습.(자료사진)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지난 25일 오후 광주 서구 치평동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국민의당 광주·전남·제주권역 제19대 대통령선거후보자 선출 완전국민경선에서 박주선, 안철수, 손학규 경선후보가 연설을 앞두고 각각 다른 표정을 하고 있다.(자료사진)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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