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후보들과 연대 없이는 실효적인 양자구도 어려워
안철수, 연대 대신 컨텐츠와 '문재인 공포증'으로 승부수
안철수 국민의당 대통령 후보가 5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국회의원 연석회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4일 대전시 중구 한밭체육관에서 열린 국민의당 완전국민경선 제19대 대통령선후보자 선출대회에서 대통령 후보로 선출된 안철수 후보가 꽃다발을 높이 들어 올리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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