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정부 '최고의 압박과 개입' 전략 강조
'레드라인' 넘을 경우 강력한 응징하겠단 경고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와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이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면담을 마친 뒤 공동 발표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17일 오후 서울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과 면담 전 악수하고 있다.ⓒ대통령권한대행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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