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유가증권시장에 입성한 넷마블게임즈가 상장 이후 나흘 연속 하락하며 공모가를 밑돌고 있다.
17일 오전 9시 30분 현재 넷마블게임즈는 전일 대비 8500원(5.45%) 내린 14만7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넷마블게임즈의 공모가는 15만7000원 시초가는 16만5000원이다.
넷마블게임즈는 올해 주식시장 최대어로 꼽히며 지난 12일 상장됐지만 이후 외국인의 매도세가 꾸준히 이어지면서 공모가 아래인 15만6000원에 마감했고 이날 역시 급락세를 맞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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