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생명·농협손보 비정규직 비율 업계 평균보다 7배나 높아
文 정부, 비정규직 많은 기업에 부담금 부과 방침에 속앓이
문재인 정부가 출범 직후부터 비정규직 줄이기에 팔을 걷어붙이면서, 보험업계에서는 NH농협생명과 NH농협손해보험이 고민에 빠질 것으로 보인다. 두 보험사 모두 정규직 비중을 늘리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지만, 여전히 비정규직이 전체 직원의 30~40%를 차지하며 국내 보험사들 가운데 가장 높은 비율을 보이고 있다.ⓒ데일리안 부광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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