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게임즈가 코스피200 특례편입 기대감에 장초반 오름세다.
18일 오전 9시40분 넷마블게임즈는 전장 대비 1000원(0.69%) 오른 14만5000원에 거래중이다. 상장 5거래일만에 상승 반전이다. 공모가(15만7000원)는 밑돌고 있다.
이중호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넷마블게임즈 경우 상장 후 주가가 하락해 특례편입 조건상 문제가 없는지에 대한 관심이 높지만 수시변경 특례편입 조건으로 처리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4월께 바뀐 수시변경 특례편입 조건은 현재 ‘상장 후 15매매일간 시가총액이 전체 보통주 종목 중 50위 이내’로 돼있다”며 “전날까지 2~3일간 넷마블게임즈 주가가 하락했어도 15일간 시가총액이 중요한데 전일 종가 기준 넷마블게임즈 순위는 26위로 시가총액 50위 현대글로비스대(시가총액 5조7938억원)비 넉넉한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