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킹 및 신종 금융사기’ 피해 확산 조짐 속 시장 100조원 돌파
정부주도 디지털화폐 TF 8개월째 공전, 거래소 양성화도 구두선 그쳐
온라인 가상화폐인 비트코인 거래가격이 올들어 3배 가까이 치솟는 등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가운데 투자과열에 따른 부작용이 속출하고 있다. 가상화폐 시장은 급속도로 커져가는 반면 각종 범행에 악용될 우려가 높은 가상화폐의 특성에도 불구하고 이를 관리·감독할 장치가 여전히 마련돼 있지 않아 그에따른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높다. ⓒ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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