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부터 9일까지 우수 직원 100명 대상 페스티벌 개최
임원들과의 대화시간도 마련…“사기진작·자긍심 고취”
하루 빨리 정부 잔여지분을 털어내고 완전한 민영화를 꿈꾸는 우리은행이 우수 직원들의 노고 격려와 임직원 간의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사진은 우리은행 본점 사옥.ⓒ우리은행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은행 본점 및 안성연수원에서 ‘우리 슈퍼스타 페스티벌 시즌4’.ⓒ우리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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