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대출 4분의 3 여전히 대기업에 집중
중소·중견기업 대상 자금 지원 확대 나서
높아진 새 정부 눈높이…무거워지는 어깨
KDB산업은행과 한국수출입은행이 올해도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 강화를 외치고 있지만, 여전히 전체 기업 대출 중 4분의 3 가까이는 대기업에 집중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상황에서 문재인 정부가 중소기업을 일자리 창출의 중추로 삼겠다는 의지를 보이면서 국책은행들의 어깨는 더욱 무거워지고 있다.ⓒ데일리안 부광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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