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의 교통전문가 서울에 모인다"
교통안전공단은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에서 6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열린 ‘제18차 국제자동차검사위원회(CITA, Comité International de l’Inspection Technique Automobile) 총회'에서 우리나라의 차기 총회 유치를 성공했다. 사진은 왼쪽부터 교통안전공단 배진민 검사전략실장, Eva Morger CITA 부회장(스웨덴), Juan Diego Rodriguez CITA 회장(스페인), Ferose Oaten CITA 상임위원, 교통안전공단 김용달 부장.ⓒ교통안전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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