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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리-고윤 측 "열애 아냐, 친한 사이일 뿐"


입력 2017.08.03 18:04 수정 2017.08.03 21:23        부수정 기자
걸그룹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와 김무성 바른정당 의원의 아들 고윤 측이 열애설을 부인했다.ⓒ데일리안 DB/tvN

걸그룹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와 김무성 바른정당 의원의 아들 고윤 측이 열애설을 부인했다.

고우리와 고윤의 소속사인 웰메이드예당 관계자는 3일 "두 사람에게 확인한 결과, 친한 친구 사이라고 하더라"고 밝혔다.

이날 오전 한 매체는 19988년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이 테니스 동호회에서 함께 활동하며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고 보도했다. 둘은 사모임에도 함께 참석하는 등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고우리는 지난 2009년 레인보우 멤버로 연예계 데뷔했다. 이후 MBC '다시 시작해', '여왕의 꽃', '기분 좋은 날', '빛나는 로맨스' 등 다수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자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지난해 10월 팀 해체 이후 웰메이드 예당으로 이적했다.

고윤은 김무성 의원의 아들로, 2013년 KBS2 '아이리스2: 뉴제너레이션'으로 데뷔했다. 이후 '오늘부터 사랑해', '몬스터', '미스터백', '인천상륙작전', '국제시장', '오늘의 연애' 등에 출연했다. 현재 tvN 수목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에서 천재 이한 역으로 활약 중이다.

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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