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학연금, 시각장애 아동을 위한 후원금 전달

부광우 기자

입력 2017.08.11 15:49  수정 2017.08.11 15:49

서울효정학교 개교를 맞아 진행

교육환경 개선 위해 사용될 예정

사학연금공단이 서울효정학교 시각장애 아동 지원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사학연금공단

사학연금공단은 11일 서울 수유동 한빛맹학교에서 서울효정학교 시각장애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서울효정학교의 개교를 맞아 전달된 후원금은 시각장애 아동을 위한 교육기자재 구입 등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사학연금 관계자는 "앞으로도 공단은 사회 취약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 활동 등을 통해 사랑과 꿈을 전하는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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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광우 기자 (boo073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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