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호 신한은행장, 에스버드 여자농구단 격려

이나영 기자

입력 2017.09.11 14:29  수정 2017.09.11 14:29
11일 인천 중구 소재 도원체육관에서 위성호 신한은행장이 에스버드 여자농구단을 방문해 선수단과 함께 소통의 시간을 가지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신한은행

신한은행은 위성호 행장이 신한은행 에스버드 여자농구단 홈구장인 도원 체육관을 방문해 2017-18시즌을 위해 땀방울을 흘리고 있는 선수단과 소통하고 재도약을 결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위 행장은 이날 시즌 중 사용할 선수단 프로필 촬영에도 함께 참여해 멋진 농구포즈를 선보이며 박수를 받는 등 자연스러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위 행장은 등번호 6번의 유니폼을 입고 에스버드와 함께하는 여섯번째 선수로서 에스버드를 응원하는 든든한 후원자가 되겠다는 의지를 보여줬다.

또한 선수단과 함께 한 소통의 자리에서 최신형 컬러 블루투스 이어폰을 깜짝 선물하는 섬세함을 보여주기도 했다.

위 행장은 “남은 기간동안 여러분이 흘리는 땀방울 하나하나가 좋은 결과로 되돌아 올 것”이라며 “에스버드 농구단의 여섯번째 선수가 돼 항상 여러분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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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영 기자 (ny403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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