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커넥티드카 기술 확보 목적...TTTech에 7500만유로 투자
하만에 전담조직 SBU 신설...SSIC와 핵심기술 개발에 집중
삼성전자가 3억 달러(약 3400억원) 규모의 '오토모티브 혁신 펀드(Samsung Automotive Innovation Fund)'를 조성해 전장사업을 강화에 나선다. 사진은 손영권 삼성전자 전략혁신센터(SSIC) 사장(왼쪽)이 지난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 하드락호텔에 마련된 하만 전시장에서 디네쉬 팔리월 하만 최고경영자(CEO)와 자율주행용 사용자경험(UX)을 구현한 컨셉트카 '오아시스'를 소개하고 있는 모습.ⓒ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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