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협회, 1사1촌 10주년 기념 개나리마을 주민 초청

한성안 기자

입력 2017.10.11 17:54  수정 2017.10.11 17:55
개나리 마을 주민 70여명과 코스닥협회 관계자가 11일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기념촬영을 위해 모였다.ⓒ코스닥협회
코스닥협회가 강원도 횡성군 개나리마을 주민 70명을 협회로 초청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협회와 마을이 지난 2007년 맺은 1사1촌 자매결연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거래소 홍보관 투어 및 협회를 둘러보는 자리를 마련하고 우리나라 증권시장 전반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협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1사1촌 개나리마을과 활발한 교류와 나눔을 통해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나아가 농촌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1사1촌운동은 농촌과 도시의 교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사업으로 기업과 마을이 자매결연을 맺어 일손 돕기, 농산물 직거래, 농촌 체험 및 관광, 마을 가꾸기 등 다양한 교류활동을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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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안 기자 (hsa081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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