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H몰에서 명품 사면 최대 50% 적립금 쏜다"

김유연 기자

입력 2017.10.12 10:57  수정 2017.10.12 11:00

프라다, 구찌 등 40여개 브랜드 참여

현대H몰 명품50 행사.ⓒ현대홈쇼핑

현대백화점그룹 온라인 종합쇼핑몰인 현대H몰이 13일 단 하루동안 ‘럭셔리 브랜드 최대 50% 적립금’ 행사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진행하는 행사는 13일 오전 9시부터 밤 12시까지 진행되는 것으로, 현대H몰 모바일앱에서 구매한 고객이 이벤트 페이지에서 신청할 경우 적립금을 최대 50%까지 적립해준다.

누적 결제액 기준으로 50만원·100만원·150만원·200만원 이상 구매시 각각 25만원·50만원·75만원·100만원의 적립금을 오는 31일에 지급하며, 부여일로부터 30일 내에 사용할 수 있다. 또한 KB국민카드로 결제할 경우 7%의 청구할인까지 받을 수 있다.

행사에는 프라다, 구찌, 보테가베네타, 페라가모, 발렌티노, 버버리 등 40개 브랜드의 700여개 상품이 참여한다. 대표상품으로는 ‘프라다 사피아노 갤러리아 숄더백 블랙(판매가 200만원)’, ‘발렌시아가 모터백(210만원)’, ‘지방시 안티고나 엔벨롭 클러치(170만 9000원)’, ‘보테가베네타 크로스백(202만원)’, ‘스타일러스 2부 다이아몬드 14K 귀걸이(판매가 180만 7200원)’ 등이 있다. ‘프라다 사피아노 갤러리아 숄더백’을 고객이 구매할 경우, 카드사 7% 청구할인과 적립금 부여 50%까지 받으면 86만원에 구매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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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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