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스테이 "전국 가을 축제·여행 떠나요"

김유연 기자

입력 2017.10.13 09:04  수정 2017.10.13 09:13

불꽃축제, 한국민속촌, 야시장 투어 등 즐길거리 풍성

부산불꽃축제.ⓒ호텔신라

신라스테이가 가을을 맞아 국내 구석구석을 돌아보며 축제와 여행을 즐길 수 있는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신라스테이 해운대는 일 년에 단 한 번,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불꽃 축제를 관람할 수 있는 패키지를 내놨다. 부산 해운대에 있는 신라스테이의 불꽃축제 패키지는 호텔에서 편안하게 숙박하며, 불꽃축제도 관람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스탠다드 객실(시티뷰)에 부산불꽃축제 S석 2매, 신라스테이 미니 베어 1개로 구성됐으며, 10월 28일 불꽃축제 당일에 투숙 가능한 상품과 전날인 27일부터 2박 가능한 상품 2가지가 있다. 패키지 모두 10월 13일까지 예약 시 이용 가능하며 이용 요금은 33만9000원(세금별도)부터다.

서울 근교에 위치한 신라스테이 동탄은 자녀들이 있는 가족을 위한 '한국민속촌' 패키지를 출시했다. 이 패키지 구성은 디럭스 객실 1박, 한국민속촌 자유 이용권 2매, 신라스테이 시그니처 아이템인 COVA커피 2잔과 신라스테이 베어1개가 포함됐다. 해당 패키지는 이달 31일까지 이용 가능하다. 이용 요금은 11만9000원(세금별도)부터다.

신라스테이 울산은 울산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꼭 한번 들러봐야 할 울산의 관광명소 ‘울산큰애기야시장’을 상품과 결합한 패키지를 오는 31일까지 마련했다.

신라스테이 ‘S.T.A.Y 夜’ 패키지는 지난해 개장해 울산의 인기명소로 자리 잡은 ‘큰애기 야시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온누리 상품권’ 5000원권 2매와 스탠다드 객실 1박과 신라스테이 시그니처 베어를 제공한다. 해당 패키지는 체크인 시간을 숙박 당일 오후 6시 이후로 하고 체크아웃 시간을 다음 날 오후 4시까지로 해 여유롭게 야시장 투어와 휴식을 즐길 수 있다. 이용 요금은 7만9000원부터(세금별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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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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