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쇼핑 판매 신계약 중 1달 이내 청약철회 12.68%
대면·텔레마케팅·온라인 등 모든 채널 중 가장 높아
"어려운 약관 설명보다 장점 나열하는데 치중" 지적
홈쇼핑을 통해 상품을 팔고 있는 국내 18개 보험사가 올해 상반기 해당 판매 채널에서 거둔 신계약(44만9857건) 대비 청약철회(5만7063건) 비율은 12.68%로 집계됐다. 이는 홈쇼핑을 보고 보험에 든 고객 8명 중 1명 이상이 계약한 지 한 달도 안 돼 이를 해지하고 있다는 의미다.ⓒ데일리안 부광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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