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 새정부 출범 후 '최대 규모 집회'…'석방운동' 벌일 듯
정치권 "법치주의 무시한 행태" 비난…출당절차 앞둔 한국당 침묵
10월 1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구속 연장 심리를 마친 박 전 대통령이 호송차량에 탑승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8월 25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앞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을 지지하는 태극기시민혁명 국민운동본부 등 친박단체 회원들이 집회를 열고 있다. ⓒ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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