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T 평가액 대비 잉여 준비금 비율 10대 생·손보사 중 최저
IFRS17 앞두고 부채 시가평가 기준 강화…커지는 재무 부담
지금도 자본 여력 업계 평균에 크게 못 미쳐…깊어지는 고민
국내 10대 생보사와 10대 손보사 등 20개 보험사의 보험부채적정성평가(LAT) 액수 대비 책임준비금 잉여액 비율을 조사한 결과 NH농협생명과 NH농협손해보험이 각 업계에서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데일리안 부광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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